뭘 만들지 데이터로 고르는 것부터, 광고비를 태워 파는 것까지. 소싱→수익화→마케팅→광고 전 구간.
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발송 전 전액 환불.
아래는 실제로 1인 개발자들이 한 말이에요. 하나라도 '내 얘기네' 싶다면.
"도대체 어떻게 알려야 하는 건지" — 제품은 만들었는데 알릴 방법이 막막합니다.
"이제 만드는 건 누구나 어느 정도 되니, 그 제품을 어떻게 노출시킬지가 제일 궁금해요."
"이 구조를 확정해야 마케팅을 할 텐데, 경쟁 앱 대비 뾰족한 내 경쟁력을 만들고 테스트하는 과정이 붕 떠 있어요."
"광고로 들어온 사용자와 검색해서 들어온 사용자가 반응하는 게 달라서, 효율을 판단하기가 쉽지 않아요."
"다들 AI 활용을 말하는데, 정작 내 앱·마케팅에 어떻게 붙이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줘요."
"어떻게 수익 낼지 고민이고, 마케팅도 해야 하고, 내가 잘 만든 건지도 모르겠고… ㅎㅎ"
누구나 만드는 시대. 갈리는 건 데이터로 고르고, 남는 구조를 먼저 설계하고, 알아서 팔리게 만드는 것.
감이 아니라 실측 수요·경쟁·리뷰 불만으로 진입 각을 잡는 법. '뾰족한 경쟁력'을 붕 뜨지 않게.
구독·광고·페이월 세 기둥을 출시 전에 배선. '마케팅 대비 남는 구조'를 먼저 만든다.
ASO(무료 유입) + 콘텐츠를 부산물로 굴리는 법. '어떻게 알려야 하나'에 대한 실전 답.
소액 테스트 → 승자 확대. 광고 유입 vs 검색 유입을 나눠 보는 측정(CAPI·GA4) 관점.
P0. 왜 대부분의 1인 앱은 0원인가
P1. 소싱 — 데이터로 고른다
P2. 검증 — Kill/Go
P3. 기획 — 키워드→MVP
P4. 빌드 — 보일러플레이트→앱
P5. 수익화 — 구독·광고·페이월
P6. 출시 — 스토어·심사·컴플라이언스
P7. 마케팅 — 콘텐츠를 부산물로
P8. 광고 — 유료로 불 붙이기
P9. 운영·개선
부록. 체크리스트·스코어 시트·훅 25종·광고 템플릿
1차 20부 한정 · 1명 결제할 때마다 +5,000원 · 발송 8/25 (정식가 ₩300,00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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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 20부 한정, 얼리버드 20만원에서 시작해 한 명 결제할 때마다 5,000원씩 오릅니다. 지금이 늘 최저가예요. 정식가는 30만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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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요. 보장하지 않습니다. 이 책은 뭘 만들지 고르는 판단 프레임과 실제 돌아가는 파이프라인을 줍니다. 결과는 본인이 만듭니다.
무료책은 '어떤 앱이 돈이 되는가'(카테고리 판정)까지입니다. 이 유료책은 소싱→빌드→수익화→출시→마케팅→광고 전 구간을 다룹니다.